답장하기 귀찮을 때, AI에게 한 줄로 맡기기
도톡을 만든 팀이 썼습니다. 무료로 되는 방법부터 소개합니다.
핵심만
- 한 줄이면 됩니다 — “ㅇㅋ”, “좀 늦는다고”만 적어도 AI가 상대 언어로 답장을 씁니다.
- 타이핑도 귀찮으면 마이크를 누르고 말로 시킵니다.
- 보내기 전 한국어 되짚기로 뜻을 확인하고, 전송은 직접 누릅니다.

외국어 답장은 할 말보다 문장 만들기가 귀찮습니다. 할 말만 짧게 시키면 됩니다.
짧게 시켜도 됩니다
타이핑도 귀찮으면, 말로
입력줄의 마이크를 누르고 “고맙다고 해줘”처럼 말하면 초안이 나옵니다.
바로 쓰는 한 줄 지시
- 알겠다고 해줘
- 고맙다고, 다음에 보자고
- 좀 늦는다고 미안하다고
- 정중하게 거절해줘
- 생일 축하한다고 짧게
AI 문장은 틀릴 수 있습니다. 약속·돈 얘기는 되짚기로 꼭 확인하세요.
삼성 폰이라면 갤럭시 AI 채팅 어시스트의 추천 답장·말투 바꾸기도 써 볼 만합니다. 원하는 대로 더 정확히 시키는 법은 지시 요령에 있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- AI가 알아서 보내 버리나요?
- 아니요. 초안을 입력창에 넣기까지만 하고, 전송은 직접 누릅니다.
- 지시 없이 알아서 답장해 주나요?
- 아니요. 짧게라도 하고 싶은 말을 적어야 합니다. 내 뜻과 다른 답이 나가는 걸 막기 위해서입니다.


